1월까진 열심히 백준 풀이로 글을 올리다가, 2월부턴 웹을 배우기 시작했다. 나도 알아가는 단계라 웹관련 글 업로드를 하진 못했다. 재정비를 위해 휴식을 취하기도 했고. 그래도 곧 티스토리를 새롭게 변형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. 좀 더 반응형으로 부드럽고 깔끔하게 html과 css를 수정할 계획. 3월부턴 학업에 집중하느라 나름 정성들여 가꿔놓은... 내 티스토리가 삭막해지진 않았을까 걱정됐다. 사실 이전부터 걱정은 계속 했는데^^ 백준을 잠시 쉬니 이 곳에 들어올 여건이 없었다... (그래도 드문드문 사람들의 방문기록이 있어서 무척 다행이었따) 지금은 새로운 것들과 다시 시작한 것들에 적응하는 단계이고 조금 더 여유가 생기면 꼭 다시 백준을!! 감 잃지 않으려면 손에서 놓지 않아야 함을 알고 있지만....